전해수의 오염 천 세정 시험
오사카 시립 공업 연구소
인공적으로 만든 진흙 얼룩 대해 전해수와 수돗물 세척 비교한다.
전해수는 세제의 유무에 관계없이 수돗물보다 세척 효과가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.
왜 세정 효과가 높았는지? 전해수 수돗물의 표면 장력을 측정.
| 수온 25 ℃의 수돗물 | 72.7mN / m |
| 수온 25 ℃의 전해수 | 70.2mN / m |
| 수온 40 ℃의 수돗물 | 69.5mN / m |
전해수의 수치는 같은 온도의 수돗물보다 낮았다. 이 수치는 40 ℃의 물에 가깝다.
표면 장력의 값에서 생각하고, 물이 본래 가지고있는 침투성 및 용해력이 온수 온도 40 ℃에 가까워
얼룩이 떨어지는 결과가 나왔다. ※ 빨래 등의 얼룩은 수온이 높은 쪽이 잘 떨어진다.

물의 표면 장력은 강하기 때문에 침투하는 힘이 약하다. 침투하려면 세제를 사용하거나 온도를 올리는 등하고 표면 장력을 저하시키는 것이 필요하다.
중성 전해수는 표면 활성이 높아져 더러움 등 사이에 물이 침투하여 세정력이 오른다 고 말하는 것이된다.
사업자 정보 표시
서광 | 조각희 |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 739-2 반월공단 5BL-20LT | 사업자 등록번호 : 134-23-54389 | TEL : 02-6369-9876 | Mail : haccpin@naver.com | 통신판매신고번호 : 2006-경기안산-0243호 |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
'전해수 해외 사용사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수질 검사 결과 (0) | 2013.03.27 |
|---|---|
| 안개 전해수의 항 바이러스 성 평가 (0) | 2013.03.27 |
| 미 산성 전해수가 관건, 고객의 마음 잡기 (0) | 2013.03.27 |
| 모리나가 퓨어스터(morinaga purester).pdf (0) | 2013.03.27 |
| 농업 축산의 용도 예 (0) | 2012.11.30 |